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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해설과 묵상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해설|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

찬송 소개

새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성도가 인생의 길 위에서 자신의 도움과 보호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묻고, 마침내 그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고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시편 121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성도는 산을 향해 눈을 들고, 자신의 구원이 어디서 오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곧 믿음의 대답을 얻습니다. 나를 도우시는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이십니다.

이 찬송의 영어 제목은 “Unto the Hills Around Do I Lift Up”으로 소개됩니다. 작사는 John Campbell, 작곡은 Charles H. Purday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곡 연도는 1860년, 작사 연도는 1877년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으며, 곡명은 “SANDO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찬송가에서는 새찬송가 73장, 통일찬송가 73장으로 사용됩니다. 자료에 따라 세부 음악 정보나 표기 방식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본 해설에서는 역사적 세부 사항보다 찬송이 담고 있는 성경적 의미와 묵상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찬송의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찬송가 제목: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 찬송가 번호: 새찬송가 73장, 통일찬송가 73장

  • 원문 제목: Unto the Hills Around Do I Lift Up

  • 작사자: John Campbell

  • 작곡자: Charles H. Purday

  • 곡명: SANDON

  • 작곡 연도: 1860년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음

  • 작사 연도: 1877년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음

  • 조성: F장조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음

  • 관련 성경구절: 시편 121편 1절

  • 찬송 주제: 창조주 하나님, 보호하시는 하나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주님, 성도의 출입을 지키시는 여호와

  • 참고 배경: 시편 121편을 바탕으로 한 순례자의 보호 찬송

이 찬송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성경 말씀은 시편 121편 1–2절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시편은 예루살렘을 향해 순례길을 걷는 하나님의 백성이 위험한 길 위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부른 노래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산길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위험합니다. 강도와 짐승, 피로와 더위와 밤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례자는 산 자체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산 너머에 계신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바로 이 시편의 신앙을 찬송으로 풀어낸 곡입니다. 성도는 삶의 길 위에서 묻습니다.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그리고 믿음으로 대답합니다. “나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온다.”

찬송의 중심 주제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의 중심 주제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성도의 모든 길을 지키신다는 믿음입니다. 이 찬송은 성도의 인생을 하나의 길로 봅니다. 우리는 모두 길 위의 사람들입니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오늘에서 내일로, 이곳에서 저곳으로, 믿음의 여정을 걷는 순례자입니다. 그 길에는 기쁨도 있지만 위험도 있고, 평안도 있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이 찬송은 그런 길 위에서 성도가 어디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성도는 먼저 눈을 듭니다. 눈을 든다는 것은 시선을 바꾸는 일입니다. 땅만 보던 사람이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문제만 보던 사람이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자기 힘만 계산하던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찬송은 또한 하나님을 “지키시는 분”으로 반복하여 고백합니다. 주님은 성도의 가는 곳마다 지키십니다. 졸지도 않고 깨어 계십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쉬지도 않고 살피십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보호자이시며 그늘이십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성도를 해치지 못하게 지키십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성도의 영혼을 지키시고, 모든 출입을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

이 찬송의 흐름은 시편 121편의 구조와 매우 가깝습니다. 1절은 도움의 근원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2절은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자기 백성을 지키심을 노래합니다. 3절은 여호와께서 보호자와 그늘이 되셔서 낮과 밤의 위험에서 지키심을 고백합니다. 4절은 하나님께서 영혼을 지키시고 모든 출입을 영원히 지키신다고 찬양합니다.

따라서 이 찬송은 단순한 위로의 노래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보존하심에 대한 신앙 고백입니다. 장로교 신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 찬송은 성도를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보존의 은혜를 노래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스스로 강해서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기 때문에 성도는 순례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1절 해설

눈을 들어 도움의 근원을 찾는 믿음

1절은 성도가 눈을 들어 두루 살피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 장면은 시편 121편 1절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는 고백과 연결됩니다. 눈을 든다는 것은 단순한 신체 동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 방향 전환입니다. 근심과 두려움에 눌려 아래만 보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들어 올려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 자주 도움을 찾습니다. 사람에게서 도움을 찾고, 환경에서 도움을 찾고, 돈과 지혜와 경험에서 도움을 찾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사람과 환경과 여러 방편을 통해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궁극적인 도움은 피조물에게서 오지 않습니다. 도움의 근원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1절은 산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날 돕는 구원이 어디서 오는가.” 산은 높고 장엄합니다. 때로 산은 피난처처럼 보일 수 있고, 때로는 두려운 장애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의 신앙은 산 자체에 머물지 않습니다. 산을 지으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성도는 피조 세계를 보며 피조물에 의지하지 않고, 그 피조물을 만드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

시편 121편 2절은 분명히 대답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이 고백은 성도의 신앙을 견고하게 합니다. 나를 도우시는 분은 작은 신이 아닙니다. 나를 도우시는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도우시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키시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붙드시면 순례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습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확실한 도움

1절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날 도와주심이 확실하다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확실하다”는 믿음입니다. 성도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약속은 흔들리고, 상황은 바뀌며, 우리의 마음도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움은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언약에 신실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세상의 기원을 설명하는 교리를 믿는 것만이 아닙니다. 창조 신앙은 오늘의 삶을 붙드는 힘입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다면, 내 삶의 문제도 그분의 손 밖에 있지 않습니다.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내 작은 길도 모르실 리 없습니다. 별들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내 걸음도 지키실 수 있습니다.

이사야 40장 26절은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묵상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각각 이름대로 부르시는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잊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도움이 창조주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1절을 부를 때 성도는 자신의 시선을 점검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문제만 바라보고 있는가. 사람의 도움만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를 바라보고 있는가. 성도의 믿음은 눈을 드는 데서 시작됩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볼 때, 마음은 다시 도움의 근원을 찾게 됩니다.

2절 해설

가는 곳마다 지키시는 하나님

2절은 주님께서 나의 가는 곳마다 지키신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성도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특정한 장소에서만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배당 안에서만, 기도하는 시간에만, 평안한 환경에서만 지키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가는 곳마다 지키십니다.

시편 121편 3절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순례길에는 실족의 위험이 있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수 있고, 험한 길에서 발이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 있고, 낙심에 미끄러질 수 있으며, 교만과 불신앙의 길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실족하지 않도록 지키시는 분입니다.

여기서 “지킨다”는 말은 단지 외부의 위험에서 보호한다는 의미만이 아닙니다. 성경적으로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것은 성도의 믿음과 영혼과 구원의 길을 보존하신다는 뜻까지 포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몸도 돌보시지만, 더 깊이 우리의 믿음과 영혼을 지키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속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완벽하게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앞날을 다 알지 못합니다. 어떤 길이 안전한지, 어떤 선택이 옳은지, 어떤 위험이 숨어 있는지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길을 걸을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를 구해야 합니다.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지켜 주옵소서.”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는 주님

2절은 하나님께서 졸지도 않고 깨어 계셔서 늘 지키신다고 노래합니다. 이것은 시편 121편에서 가장 큰 위로가 되는 고백입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사람은 졸고 잡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부모도 밤새 한순간도 쉬지 않고 자녀를 지킬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충성스러운 파수꾼도 피곤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잠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보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십니다.

이 고백은 성도에게 깊은 평안을 줍니다. 내가 잠들어 있을 때도 하나님은 깨어 계십니다. 내가 모르는 위험 앞에서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내가 지쳐 기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십니다. 성도의 안전은 성도의 깨어 있음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깨어 계심에 달려 있습니다.

물론 성도도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깨어 있음은 언제나 제한적입니다. 우리는 피곤하고 연약합니다. 그래서 더 큰 위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쉬지도 않고 살피시는 분입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오늘 그의 교회와 성도를 지키십니다.

2절을 부를 때 성도는 밤의 두려움까지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잠 못 이루는 불안, 내일에 대한 염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문제들을 주님께 내려놓아야 합니다. “주님, 저는 잠들지만 주님은 깨어 계십니다. 저는 쉬어야 하지만 주님은 쉬지 않고 저를 지키십니다.”

3절 해설

여호와는 나의 보호자와 그늘이심

3절은 여호와께서 나의 보호자이시며 그늘이 되신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시편 121편 5절과 연결됩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성경에서 그늘은 보호와 쉼의 이미지입니다. 광야와 같은 뜨거운 환경에서 그늘은 생명과 같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지친 순례자에게 그늘은 단순한 편안함이 아니라 생존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그늘이 되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의 연약한 몸과 마음을 보호하시고 쉬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특히 “오른쪽”은 힘과 행동의 자리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신다는 것은 성도의 삶 가까이에서 보호하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멀리서만 지켜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도의 곁에서, 성도의 길 가까이에서, 성도의 연약한 자리에서 보호자가 되십니다.

성도는 때로 삶의 더위에 지칩니다. 책임의 무게, 관계의 피로, 영적 싸움, 육체의 연약함이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의 그늘이 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영혼은 쉼을 얻습니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마음은 다시 숨을 쉽니다.

시편 91편 1절은 말합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전능자의 그늘 아래 사는 것이 성도의 복입니다. 세상의 그늘은 잠시입니다. 사람의 위로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늘은 생명을 보호하는 은혜입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게 하심

3절은 낮에는 해가 상하게 하지 못하고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한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시편 121편 6절의 내용입니다.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은 하루 전체를 상징합니다. 낮에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밤에도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뜻입니다. 활동하는 시간에도 지키시고 잠드는 시간에도 지키십니다. 밝은 시간의 위험도 막으시고 어두운 시간의 두려움도 돌보십니다.

순례자의 길에서 낮의 해는 실제적인 위험이었습니다. 강한 햇볕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쓰러지게 할 수 있습니다. 밤의 달은 고대적 세계관 속에서 밤의 불안과 두려움을 떠올리게 하는 표현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그 모든 시간과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이 지키신다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오늘의 성도에게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삶에도 낮의 해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 치열한 경쟁, 과도한 책임, 눈에 보이는 압박이 우리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밤의 달 같은 위험도 있습니다. 외로움, 불안, 우울, 보이지 않는 두려움, 잠들기 전 밀려오는 근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낮과 밤을 모두 지키십니다.

3절을 부를 때 성도는 하루 전체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 낮의 수고 가운데 저를 지켜 주옵소서. 밤의 불안 가운데 저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어 주옵소서.”

4절 해설

영혼을 지키시는 하나님

4절은 여호와께서 나의 영혼을 지키시고 돌보신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시편 121편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과 몸을 지키실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지키십니다.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보호는 영혼의 보호입니다.

시편 121편 7절은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성도는 몸의 안전을 구해야 합니다. 일상의 보호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이 하나님 안에 보존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몸이 안전해도 영혼이 무너지면 참 평안을 잃습니다. 반대로 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영혼이 주님께 붙들려 있으면 믿음으로 설 수 있습니다.

4절은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사해 주신다고 고백합니다. 이 부분은 찬송이 단순한 보호 찬송을 넘어 복음의 은혜로 나아가게 합니다. 성도의 가장 깊은 위험은 외부의 위험만이 아닙니다.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고, 영혼을 어둡게 하며, 우리를 사망으로 이끕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영혼을 지키십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은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죄 사함은 성도의 가장 깊은 보호입니다. 하나님은 단지 위험한 길에서 넘어지지 않게 하시는 분만이 아닙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멸망할 자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시고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찬양은 보호하심에 대한 감사이면서 동시에 구속의 은혜에 대한 감사입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출입을 지키시는 주님

4절은 하나님께서 이제로부터 영원 무궁히 나의 출입을 지켜 주신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시편 121편 8절의 말씀과 연결됩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출입은 삶의 모든 움직임을 뜻합니다. 들어가고 나오는 일, 떠나고 돌아오는 일, 시작하고 마치는 일, 일터로 나아가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 인생의 모든 여정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출입 전체를 지키십니다.

이 말씀은 매우 일상적이면서도 깊습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사건에서만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아닙니다. 매일의 출근과 귀가, 만남과 헤어짐, 여행과 이동, 사역과 쉼, 하루의 시작과 끝을 지키십니다. 더 깊이 보면, 하나님은 인생의 출생과 죽음, 이 땅의 삶과 영원한 나라에 이르는 길까지 지키십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보호가 일시적이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사람의 도움은 잠시일 수 있습니다. 환경의 안전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키심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이것이 성도의 확신입니다.

4절을 부를 때 성도는 자신의 모든 길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 저의 출입을 지켜 주옵소서. 오늘의 길도, 내일의 길도, 인생의 마지막 길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제 영혼을 지켜 주시고, 죄 사함의 은혜 안에 살게 하옵소서.”

신학적 의미

도움의 근원은 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이 찬송의 첫 번째 신학적 의미는 도움의 근원이 창조주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산을 바라보지만 산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세상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것을 궁극적 구원으로 삼지 않습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이 고백은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습니다. 피조물은 도움의 통로가 될 수 있지만 도움의 근원은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도움의 근원이십니다. 성도는 모든 상황 속에서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보호자이시다

이 찬송의 두 번째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이 깨어 계신 보호자이시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보호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보호는 한계가 없습니다. 사람은 피곤하고 잠들지만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십니다.

이 사실은 성도에게 깊은 안식을 줍니다. 내가 모든 것을 붙들고 있어야만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밤에도 하나님은 나를 지키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불안을 하나님께 맡기고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낮과 밤, 몸과 영혼을 모두 지키신다

이 찬송의 세 번째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보호가 전인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낮에도 지키시고 밤에도 지키십니다. 가는 길도 지키시고 영혼도 지키십니다. 우리의 일상도 돌보시고, 우리의 구원도 보존하십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보호 밖에 있는 영역이 없습니다. 일터도, 가정도, 길 위도, 밤의 침상도, 마음의 깊은 곳도, 영혼의 싸움도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분적 보호자가 아니라 전 생애의 보호자이십니다.

죄 사함은 가장 깊은 보호의 은혜이다

이 찬송의 네 번째 신학적 의미는 죄 사함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단지 외적인 위험에서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아닙니다. 가장 깊은 위험인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십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지키십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안전은 환경의 안전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안전입니다. 죄 사함을 받은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 참 평안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이 찬송은 보호 찬송이면서 동시에 구속의 은혜를 담은 찬송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성도의 출입을 지키신다

이 찬송의 다섯 번째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보존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 이것은 일시적 보호가 아니라 언약적 보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끝까지 붙드십니다.

장로교적 신앙의 흐름에서 볼 때, 이것은 성도의 견인과 하나님의 보존 은혜를 묵상하게 합니다. 성도가 끝까지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은 성도의 힘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끝까지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묵상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오늘 우리에게 시선을 들어 올리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아래만 보고 삽니다. 눈앞의 문제, 당장의 염려, 사람의 평가, 현실의 막막함에 마음이 붙들립니다. 그러나 믿음은 눈을 드는 것입니다. 산을 향해 눈을 들고, 더 나아가 산을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도는 도움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있어도 모든 길을 알 수 없고, 아무리 힘이 있어도 모든 위험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경험이 많아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묻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그리고 말씀으로 대답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온다.”

이 고백은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킵니다.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은 작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입니다.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 내 길을 지키십니다. 별들을 붙드시는 하나님이 내 발걸음을 살피십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 성도는 두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찬송은 하나님의 지키심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내가 잠든 시간에도 하나님은 깨어 계십니다. 내가 모르는 위험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내가 미처 기도하지 못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불안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낮의 해와 밤의 달 같은 여러 위험을 지납니다. 낮에는 활동의 피로와 책임의 무게가 우리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외로움과 불안과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 우리를 흔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낮에도 밤에도 보호자와 그늘이 되십니다. 성도는 하루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더 깊이 이 찬송은 영혼의 보호를 말합니다. 몸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영혼이 지켜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세상의 길을 무사히 지나도 영혼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면 그것은 참된 안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지키십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믿음을 붙드시며,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의 출입을 지키십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 우리는 자신의 삶의 모든 길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오늘의 출입, 내일의 계획, 가정의 길, 사역의 길, 늙어가는 길, 마지막 죽음의 길까지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이 찬송은 여행자의 찬송이면서 인생 전체의 찬송입니다. 길을 떠날 때도 부를 수 있고, 하루를 시작할 때도 부를 수 있으며, 인생의 중대한 선택 앞에서도 부를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길을 준비할 때도 부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출입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영혼을 영원히 돌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함께 묵상할 성경구절

시편 121편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이 말씀은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의 중심 성경구절입니다. 성도는 산을 향해 눈을 들지만 산 자체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산을 지으신 하나님,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이 말씀은 도움의 근원을 바르게 알려 줍니다. 사람과 환경은 도움의 통로가 될 수 있지만, 참된 도움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성도는 모든 상황 속에서 먼저 하나님께 눈을 들어야 합니다.

시편 121편 3–4절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이 말씀은 2절의 핵심 고백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졸지도 않고 지키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보호는 피곤하고 제한적이지만 하나님의 보호는 쉬지 않습니다.

성도는 이 말씀을 붙들고 안식할 수 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붙들고 있지 않아도 하나님이 붙들고 계십니다. 내가 잠든 시간에도 하나님은 깨어 계십니다.

시편 121편 5–6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이 말씀은 3절의 보호자와 그늘 되신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보호자가 아니라 성도의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시는 가까운 보호자이십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은 하루 전체의 위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활동하는 낮에도, 쉬는 밤에도 성도를 지키십니다. 성도는 하루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시편 121편 7–8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 말씀은 4절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영혼을 지키시고,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 성도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습니다.

출입은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뜻합니다. 집을 나가고 들어오는 일, 길을 떠나고 돌아오는 일, 인생의 시작과 끝까지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성도는 이 약속을 붙들고 자신의 모든 길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시편 91편 1–2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 성도의 피난처와 그늘이 되심을 잘 보여 줍니다. 성도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 사는 사람입니다. 그늘은 쉼과 보호의 상징입니다.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를 부를 때 성도는 이 그늘의 은혜를 묵상해야 합니다. 세상의 더위와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품으시고 보호하십니다.

요한일서 1장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말씀은 4절의 죄 사함과 영혼 보호의 고백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은 외적인 위험에서만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아니라, 죄에서 우리를 씻으시고 영혼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성도의 가장 깊은 안전은 죄 사함의 은혜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을 받은 영혼은 하나님 앞에서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정리

새찬송가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성도가 인생의 길 위에서 도움의 근원을 찾고,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그 도움의 근원이심을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시편 121편의 신앙을 따라,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자기 백성을 지키시며, 낮과 밤의 모든 위험 가운데 보호자와 그늘이 되시고, 영혼과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고 노래합니다.

이 찬송은 우리에게 시선을 들라고 말합니다. 문제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라고 말합니다. 산만 보지 말고 산을 지으신 창조주를 보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도움만 기다리지 말고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도움을 구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 찬송은 하나님의 보호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가는 곳마다 지키시고, 졸지도 않고 살피시며, 낮과 밤을 지키시고, 영혼을 지키시며, 모든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십니다. 성도는 이 하나님의 지키심 안에서 인생의 순례길을 걸어갑니다.

그러므로 이 찬송을 부를 때 성도는 자신의 모든 길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오늘의 길도, 내일의 길도, 보이는 길도, 보이지 않는 길도, 일상의 출입도, 인생의 마지막 길도 주님의 손에 맡겨야 합니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주님, 제 눈을 들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를 바라보게 하시고, 낮과 밤의 모든 길에서 저를 지키시며, 제 영혼과 모든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은혜 안에 보호하여 주옵소서.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Tom Mclain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찬양 개요]

  • 작사 / Tom Mclain
  • 작곡 / Tom Mclain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F코드 찬양
  • 주제 / 영광, 
  • 찬미2000 105장

[찬양 해설]

Tom Mclain 작사 작곡으로 알려져 있으나, 인터넷 상에는 Tom Mclain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그림 찬양에서 소개한 찬양이 있어 소개합니다.


영광은 불타오르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신성의 나타남을 말합니다. 

[가사]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영광의 왕 이 누구뇨 그 이름 예수라

온 땅 위에 가장 높으신 그 이름

 그 이름 선포하리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영광 영광 왕께 영광을





 

주소서, 고통 받는 나의 마음

주소서 


[찬양 개요]

  • 작사 / 박주영
  • 작곡 / 박주영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F코드 찬양
  • 주제 / 치유, 간구
  • 찬미2000 61장

[찬양 해설]


[가사]


1절

고통  받는 나의 마음을 돌아 보시고

주님 나를 안수하시사 치료하여 주소서


2절

교만하여 지는 맘 주여 잡아 주시고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가게 하소서


3절

주님 찬양 할 때에 기뻐 두손을 들고

나의 찬양의 입술을 주여 받아 주소서


4절

사랑의 왕 예수를 늘 기억 하게 하시고

나의 맘 속에 주님을 모시고 살게 하소서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찬양 개요]

작사 / 
작곡 / Tricia Richards
박자 / 4분의 4박자
코드 / F코드 찬양
주제 / 갈망, 예배, 간구
찬미2000 57장

[찬양 해설]


[가사]


1절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놀라운 빛 앞에

그 누가 서리요

주의 은혜와 긍휼로

거룩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2절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내가 살아가는 동안 

주 안에 거하리

빛난 영광 바라보며 

주만 경배하리라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주의 얼굴 구하리

 


내 주의 은혜의 강가로

내 주의 은혜의 강가로

To the Riverside of Grace of My Lord


[찬양 개요]

작사 /
작곡 /
박자 / 4분의 4박자
코드 / F코드 찬양
주제 / 은혜의 강, 생수의 강, 성령, 갈망, 십자가, 은혜의 보좌,

[찬양 해설]

참으로 감동적인 멜로디와 가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강이 상징적 의미로 사용될 때 생명의 원천이 되는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에덴 동산을 적신 강은 에스겔 성전에서 흘러 나오고,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 나옵니다.

하늘의 보좌는 땅의 십자가와 통하며,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의 피가 우리를 살리는 생수의 강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십자가는 에덴 동산의 잃어 버린 생명을 주는 나무이며, 광야에서 들렸던 모세의 놋뱀이며, 영원한 생명의 원천이 되는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메마른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성령의 강이 적셔 줌으로 영원한 만족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가사]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 위에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CCM] 강 (은혜의 보좌로) 민호기

강, 은혜의 보좌로


  •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찬양 개요]

  • 작사 민호기
  • 작곡 민호기
  • 박자 4분의 3박자
  • 코드 F코드 찬양
  • 찬미2000 55장

[찬양 해설]

민호기 목사는 대구의 나눔과 섬김의 교회 부목사로 있으면서 찬미찬양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용덕 목사의 찬미 찬양팀 이름을 이어 받아 시대적 요구에 많은 은혜로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활동은 하고 있지만 비주기적으로 은혜로운 곡들은 발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강은 종종 하나님의 은혜, 말씀 등으로 비유됩니다. 가장 유명한 비유는 시편 1편에서 주의 말씀에 비유된 강가에 심겨진 나무일 겁니다. 에스겔 47장과 요한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강을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비유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은혜의 보좌로"는 "은혜의 보좌에서"로 수정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 나오지 "보좌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찬양]

  • 내 주의 은혜의 강가로
  • 은혜의 강이 흐르네


[가사]


은혜의 보좌로 넘쳐나는

한 없는 주님의 그 평강이

우리의 모든 삶 구석구석을

촉촉히 적시어 주옵소서

아 그 강물이 이 땅 낮은 곳으로 

메마른 영혼의 가슴으로

흐르길 원합니다.



현재 찬양곡은 나오지 않으면 피아노 연주곡은 하나 있어 공유합니다.




[CCM]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좇아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좇아


[찬양 개요]

  • 작사 
  • 작곡 쿠바 전통 음악
  • 박자 4분의 3박자
  • 코드 F코드 찬양
  • 시편찬양, 시편 51편
  • 찬미2000 54장
  • 굳라이프 선교단


[찬양 해설]

시편 51편을 배경으로 지은 찬양입니다. 작사는 알려져 있지 않고, 곡은 쿠파 전통 음에서 자겨왔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과는 다른 찬양입니다.

시편 51편으로 배경으로 한 찬양은 그 어떤 시편 찬양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시편 51편은 회개의 고백인 동시에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 임재에 대한 갈망을 담고있습니다. 성령이 떠나지 않기를 갈구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신약의 성령론과 구약의 성령론을 비교하는 구절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구약에서는 성령이 임하시지만 인간이 죄악을 저지를 때 떠나십니다. 대표적으로 사울 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에서는 한 번 내주하신 성령은 떠나지 않습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께서 날마다 성화를 이루어 가시고, 우리의 영혼을 종말 때까지 보존하십니다.


기도하는 모습




[가사]


1절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좇아 이 죄인을 긍휼히 여기어

또 당신의 즐거움 주 옵시고 내 모든 죄 다 씻어 주소서

이 죄인은 주께 범죄를 하고 주 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나

구원의 즐거움 회복 하시사 늘 새롭게 내 삶 만드소서


2절

내 모든 죄 주님께 고백하니 주의 얼굴 죄에서 돌리사

또 당신의 인자함과 긍휼로 내 죄를 모두 용서하소서

이 죄인은 주께 범죄를 하고 주 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나

구원의 즐거움 회복하시사 늘 새롭게 내 삶 만드소서



굳라이프 음악 선교단 4집에 들어가 있는 찬양입니다.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Graham Kendrick,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찬양 개요]

  • 작사 
  • 작곡 Graham Kendrick
  • 박자 4분의 4박자
  • 코드 F코드 찬양
  • 시편찬양

[찬양 해설]


[가사]


자비를 베푸소서 성령의 불로

깨끗하게 씻으소서

겸손히 엎드려 절하오니

오 주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CCM] 주의 진리를 내게, 시편찬양

주의 진리를 내게


[찬양 개요]

작사
작곡 Bryan Peterson
박자 4분의 4박자
코드 F코드 찬양
시편찬양


[찬양 해설]

시편 86편 11-13절 말씀에 곡을 붙인 찬양입니다. 시인은 하나님께 '주의 도를 가르쳐 달라' 간절히 간구하고 있습니다.

  • 시 86: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 시 86:12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오리니
  • 시 86:13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하심이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스올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성도는 주의 말씀에 목말라하며, 의에 목마른 자들입니다. 악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복있는 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 하셨습니다.(마 5:6) 생명이 있는 자는 주의 말씀을 더욱 갈망합니다. 죽은 자는 목마르지 않습니다. 죽었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가진 성도는 시편 1편 말씀에 나오는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끊임없이 주님의 계명을 묵상하고, 또 묵상합니다. 그 말씀이 너무나 달기 때문입니다.

[가사]


주님의 진리를 내게 가르치소서

주님의 진리의 길로 내가 행하오리니

주님의 진리를 내게 가르치소서

일심으로 주이름 경외하게 하소서

나의 주 하나님이며 찬양하리

주의 이름 영원히 높이리라

주 내게 향한 사랑 크셔서 나의 영혼 구원하셨으니

주 찬양 하리 내 온맘으로


주님의 진리를 내게 가르치소서

주님의 진리의 길로 내가 행하오리니

주님의 진리를 내게 가르치소서

일심으로 주이름 경외하게 하소서

나의 주 하나님이며 찬양하리

주의 이름 영원히 높이리라

주 내게 향한 사랑 크셔서 나의 영혼 구원하셨으니


주 찬양 하리 찬양하리

찬양하리 내 온 맘으로







 

열어 주소서, 송명희

열어 주소서


[찬양 개요]

  • 작사 송명희
  • 작곡 최덕신
  • 박자 4분의 4박자
  • 코드 F코드 찬양

[찬양 해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송명희 시인은 성인이 되기까지 비관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았다. 하지만 주님을 만나 극적인 변화를 겪는다. 그녀는 자신이 경험하고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시로 담아내기 시작합니다. 은혜를 받은 많은 이들이 송명희 시인의 시를 찬양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가장 유명한 찬양은 <나 가진 재물 없으나>일 것이다. 

오늘 소개한 '열어 주소서'도 송명희 시인의 시를 최덕신이 곡을 붙였다. 하나님을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한다는 마음을 담았다. 송명희 시인은 2022년 환갑을 맞이해 "아픈 것도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다.

[가사]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바라 볼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살피소서, 시편 찬양

살피소서


[찬양 개요]

  • 작사 시편 139:23-24
  • 작곡
  • 박자 4분의 6박자
  • 코드 F코드 찬양
  • F코드 느린 찬양
  • 시편찬양

[찬양 해설]

시편 139편 23-24절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찬양입니다. 
  • 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 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사 자신의 뜻을 알라 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만약 악이 있다면 벌하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악인은 죄를 가볍게 여기고, 의인은 먼지 같은 죄고 무겁게 여깁니다. 

의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럼 시인은 악인일까요? 아닙니다. 자신의 마음의 중심을 알아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때릴 때 도망치지 않고 더 가까이 나아갑니다. 어린 아이가 때리는 엄마의 품에 달려 가듯 말입니다.


[가사]


1절

살피소서 오늘 내 마음을

나의 생각을 살펴주소서

내게 악한 길 있나 보소서

죄를 씻어 자유 주옵소서


2절

살피소서 내 모든 생각을

당신의 사랑 내게 채우사

내 모든 뜻 내 모슨 행함을

주님 맡아 주관 하옵소서


3절

나 주님을 늘 찬양합니다

당신의 말씀 내게 채우사

날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그 형상 만드소서







 

[찬송가 해설]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찬송가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4분의4박자, F코드, 작사 Attr. to. Fawcett, 작곡 J. J. Rousseau, ,찬양 주제 예배마침



[가사]

1절

주여 복을 구하오니 편히 가게 하시고

사람마다 주 은혜로 이기도록 하시고

광야같은 세상에서 항상 인도 하소서


2절

주의 복된 말씀 듣고 무한 감사합니다

구원받은 주의 성도 열매 맺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 함께 항상 계시옵소서 아멘






[찬송가 해설]


찬송가 54장은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자는 모이고 흩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세상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께 복을 구해야 합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

주의 복된 말씀 듣고 무한 감사합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승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구하여 늘 동행해야 합니다.

 

[찬송가 해설] 48장 거룩하신 주 하나님

찬송가 48장 거룩하신 주 하나님

  • 4분의3박자, F코드, 작사 정치근, 작곡 문성모, 찬양주제 주일

[가사]

1절

거룩하신 주 하나님 모든 영광 받으소서
주의 자녀 함께 모여 경배 찬송 드립니다
전능하사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찬양하며 드리오니 우리 예배 받으소서

2절

자비하신 주 하나님 모든 영광 받으소서
죄와 허물 용서하신 크신 사랑 고마워라
상한 심령 품어주사 기쁨 주신 하나님
감사하며 드리오니 우리 예배 받으소서

3절

은혜로신 주 하나님 모든 영광 받으소서
불기둥과 구름기둥 인도하심 놀라워라
근심걱정 슬픔에도 함께 하신 하나님
마음 모아 드리오니 우리 예배 받으소서 아멘





[찬송가 해설]

1절 해설

거룩하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주의 자녀를 주를 믿는 모든 성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성도들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절 해설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용서하셨습니다. 우리의 상한 심령과 품어 주사 기쁨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3절 해설

하나님은 은혜로운 분이십니다. 죄인들에게 모든 만물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불기둥과 구름 기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를 헤매일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한 증거입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찬송가 해설] 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찬송가 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4분의 4박자, F코드 찬양, 고난받은 그리스도를 찬양, 왕의 왕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사]


1절

영광 스런 주를 보라 고난 받은 그 모습

승리하고 오실 때에 만민 경배하리라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2절

보좌 위에 계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천군천사 소리높여 주를 찬송하도다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3절

죄인들이 조롱하며 가시관을 씌웠네

성도들과 천사들은 주의 이름 높이네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4절

만민들의 찬송 소리 하늘 높이 퍼진다

하늘 보좌 바라보니 기쁨 한량 없도다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아멘




[찬송가 33장 해설]

고난 받는 주를 향해 영광스러운 주를 보라 말합니다. 주의 영광은 십자가에 있으며, 부활을 통해 십자가는 완성됩니다. 예수님은 왕의 왕이 되시어 모든 만물을 통치하십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어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우리는 보좌에 계신 주님께 우리의 면류관을 드려야 합니다. 천군천사가 소리 높여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도 함께 주를 찬양해야 합니다.


주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기사관을 쓰셨습니다. 모욕을 당하시고 침 뱉음을 당하셨습니다. 어느 누가 자신을 죽인 원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까요? 그래서 십자가의 사랑은 놀라운 것입니다.


[찬송가 해설] 30장 전능하고 놀라우신

 찬송가 30장 전능하고 놀라우신

찬송가 30장은 찬송가 125장인 <천사들의 노래가>와 거의 흡사하다. 원곡명은 'Glorious Name'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한다. 청소년 찬송가에 있었지만 이번에 번역을 새롭하여 성인 찬송가에 첨부했다.


[가사]


1절

전능하고 놀라우신 나의 주님 구세주

거룩하신 은혜의 왕 주를 경배 합니다

영광 영광 주의 이름 찬양해 영광 영광 귀한 이름 찬양해


2절

하늘위에 계신 주님 참된 빛이 되시니

이 세상의 모든 나라 주계 영광 돌리네

영광 영광 주의 이름 찬양해 영광 영광 귀한 이름 찬양해


3절

하늘나라 보좌에서 죄악 많은 세상에

우리 구원하시려고 주님 세상 오셨네

영광 영광 주의 이름 찬양해 영광 영광 귀한 이름 찬양해


4절

영원하신 우리 주님 어서 속히 오셔서

주의 모든 성도들을 천국 인도 하소서

영광 영광 주의 이름 찬양해 영광 영광 귀한 이름 찬양해 아멘







[찬송가 해설] 24장 왕 되신 주

 찬송가 24장 왕 되신 주


찬송가 24장은 왕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왕이신 하나님과 영광과 존귀를 돌려 드리고, 소망이 되속,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성소과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이 찢어지고 누구나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찬송가 24장 가사]


1절 가사

왕 되신 주 다 찬양하여라 영광과 존귀 주께 돌리세 
하늘 위에 높이 계신 주님 주님의 말씀 존귀 하도다

2절 가사

 소망의 주 다 찬양 하여라 휘장을 걷고 보좌 오르사 
우리 위해 중보 되신 주님 날마다 은혜 부어 주신다

3절 가사

거룩한 주 다 경배하여라 선하신 주께 다 찬양하라 
천사들도 다 경배하여라 구세주 예수 영원하도다. 아멘





[찬송가 24장 해설]


찬송가 24장은 시편 47편 7-8절을 근거로 작시했다. 웬디 처칠(Wendy Churchill) 여사가 1982년 작사 작곡한 <예수는왕이시다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를 번역한 것이다.


  • 시 47: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1절

주님의 왕 되심을 찬양한다. 영광과 존귀는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다. 영광의 하나님은 하늘 높은 곳에 계시며 죄인들과 떨어져 계신다.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며, 하나님의 거치이시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세상을 통치하시는 분이시다.


2절

하나님의 소망의 주님이시다. 소망은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휘장을 걷고 보좌에 오른다'는 표현은 구약의 성막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휘장은 지성소와 성소를 나눈다. 성소가 땅이라면 지성소는 하늘에 휘장은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문이다. 신약에서 십자가 사건 때 휘장이 찢어진다. 지성소는 법궤가 있는 곳이다. 법궤의 상층부는 시은소로 하나님의 보좌이다. 즉 지성소는 하나님의 보좌의 장소이다.


  • 마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3절

거룩한 주님을 찬양한다. 거룩은 구분 또는 분리되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죄와 떨어져 계신다.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은 거룩하신 주님이시다. 천사들도 찬양한다. 마지막 절은 구세주 예수로 나아간다. 예수님도 하늘 보좌에 앉으신다.

  •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찬송가 해설]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가사]


1절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2절 

걱정근심 많은 자를 성령 감화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절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절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 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해설]


찬송가 14장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찬양을 받으시고, 언약을 지키시며, 사랑으로 통치하십니다. 하늘 보좌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F코드 찬양 CCM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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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십자가에

거룩하신 하나님(Give thanks)

거룩하신 하나님(Holiness unto the Lord)

그의 생각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나는 연약하고(주를 감동케)

나는 예배자입니다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나를 지으신 이가

나의 나의 주(제이어스)

나의 모습 나의 소유 (I offer my life)

내 감은 눈 안에 (전부)

내 죄사함 받고서

내 주의 은혜의 강가로

달고 오묘한 말씀

따스한 성령님(부르신 곳에서)

마음이 상한 자를

목마른 내영혼

무덤 이기신 예수

부흥있으리라

빛의 사자들이여

사람을 보며(만족함이 없었네)

사랑의 나눔

삶의 작은 일에도(소원)

성령 받으라

성령 충만으로

성령 충만으로 뜨겁게

세상 흔들리고

아버지 구하오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이끄소서

약할 강함 되시네

어둠속에서 불러내어 기이한

여호와의 유월절(이 곳을 지나소서)

예수 나의 견고한 반석

예수 사랑합니다

예수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온 맘 다해 주 사랑

온 세상 향한

왕이신 나의 하나님

왕이신 하나님 (6/8)

우 주를 찬양하나이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이제는 내게 정죄함이 없네

전쟁 중에도 주는 평화

주 거룩한 보좌로

주 여호와 능력의 주

주 예수 기뻐 찬양해

주 임재하시는 곳에 우리 함께

주는 땅에서

주님께서 보낸

주님만 주님만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주를 찬양하며

주여 임하소서

주의 아름다운 처소

주의 이름 송축하리

참참참 피 흘리신

평화의 도구로

하나님 전에 이르자

형제의 모습 속에

30장 전능하고 놀라우신

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60장 영혼의 햇빛 예수님

48장 거룩하신 주 하나님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100장 미리암과 여인들이

106장 아기 예수 나셨네

126장 천사 찬송하기를

421장 내가예수 믿고서 (통 210 내 죄 사함 받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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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의 어린 양이 해설과 묵상|대속의 은혜와 천국의 소망 찬송 소개 새찬송가 82장 「성부의 어린 양이」는 죄인을 위해 형벌을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용서, 병든 자와 낙심한 자를 향한 위로, 그리고 주님의 본을 따라 천국을 향해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