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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해설과 묵상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해설

  •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와 영광을 찬양하는 찬송

찬송 소개

새찬송가 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는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찬양하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조용한 묵상의 찬송이라기보다, 하나님의 주권과 창조의 능력, 그리고 온 우주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힘 있게 선포하는 찬양에 가깝습니다. 성도는 이 찬송을 부르며 세상이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의 손으로 창조되었고, 지금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 찬송의 주제는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관련 성경구절은 시편 8편 6절입니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시 8:6)

시편 8편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바라보며 인간의 작음과 하나님의 크심을 동시에 고백하는 시편입니다. 다윗은 하늘과 달과 별들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인간은 우주 앞에서 너무나 작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인간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시고 피조 세계를 돌보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는 바로 이 시편 8편의 신앙을 찬송으로 풀어낸 곡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셨을 뿐 아니라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별들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책임 있는 청지기의 권위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땅 위에 자신의 위엄을 나타내시며, 모든 피조물이 그분의 영광을 증언하게 하십니다.

찬송의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찬송가 제목: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 찬송가 번호: 새찬송가 63장

  • 원문 제목: The Lord Rules the World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음

  • 작사 관련 자료: Sbornik Duhovnyh Pesen, Moscow 계열로 소개됨

  • 작곡자: Ernst Heinrich Gebhardt로 소개됨

  • 박자: 4/4박자

  • 조성: A장조

  • 관련 성경구절: 시편 8편 6절

  • 찬송 주제: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영광, 인간의 청지기 사명

  • 참고 배경: 시편 8편을 바탕으로 한 창조주 찬송으로 이해할 수 있음

다만 찬송가의 작사·번역·편곡 과정은 자료마다 세부 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본 해설에서는 역사적 세부 사항보다 찬송이 담고 있는 성경적 의미와 신앙 고백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찬송의 중심 주제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의 중심 주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 창조 세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 그리고 인간에게 맡기신 청지기 사명입니다.

이 찬송은 첫 부분부터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신다고 선포합니다. 이 고백은 기독교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선언입니다. 세상은 스스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우연히 흘러가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기 힘으로 세상의 주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온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섭리로 유지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완성될 것입니다.

성경은 첫 장에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이 한 문장은 모든 신앙의 토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라는 고백은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라는 고백과 연결됩니다. 만드신 분이 다스리십니다. 창조하신 분이 보존하십니다. 생명을 주신 분이 역사의 목적을 정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을 바라볼 때 무질서와 혼돈만 보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악이 강해 보이고, 인간의 교만이 높아 보이며, 세상의 질서가 흔들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 찬송은 또한 창조 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고 노래합니다. 하늘의 별들, 온 땅의 질서, 생명의 아름다움, 만물의 조화는 모두 창조주의 지혜와 능력을 증언합니다. 성도는 자연을 숭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연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피조 세계는 하나님이 아니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찬송은 인간에게 맡기신 사명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조물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마음대로 지배하고 파괴하라는 허락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는 언제나 순종의 질서 안에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 부름받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 아래 있는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이 찬송은 창조주를 찬양하는 동시에, 성도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게 합니다.

1절 해설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위엄

1절은 주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장엄한 선언으로 시작됩니다. 여기서 “다스리신다”는 말은 단지 하나님께서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온 세계의 주권자이시며, 그의 통치는 모든 피조 세계 위에 미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자연과 역사, 개인의 삶과 열방의 움직임까지 모두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시편 93편 1절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성경의 하나님은 무력한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마음속에만 계신 분이 아니라 온 세상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예배당 안에서만 높임 받으실 분이 아니라 온 우주 가운데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찬송은 개인적 감정의 표현을 넘어 왕이신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가 됩니다.

1절은 또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이 하늘에 가득하다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작거나 제한적이지 않습니다. 세상의 제국들은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인간의 권력은 잠시 빛나다가 쇠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인간이 만들거나 보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본래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늘과 땅은 그 영광을 드러내는 무대입니다.

성도는 이 찬송을 부르며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다시 중심을 잡게 됩니다. 세상은 사람이 다스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악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세상의 최종 통치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고백이 성도에게 담대함을 줍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신다면, 우리는 두려움에만 사로잡힐 필요가 없습니다.

악의 세력을 이기시는 주님

1절은 또한 흉악한 악의 세력이 멸망하게 될 것을 노래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세상의 나쁜 사람들이 벌을 받는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적 관점에서 세상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와 사탄의 세력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 속에는 거짓, 폭력, 탐욕, 우상숭배, 교만이 반복되어 나타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악을 영원히 방치하지 않으십니다.

창세기 3장 15절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을 예고합니다.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과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할 때, 그것은 단순한 창조의 찬양을 넘어 구속의 승리를 함께 고백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이렇게 말합니다.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 말씀은 1절의 승리 신앙을 깊게 해석하게 해 줍니다. 세상의 악은 실제입니다. 그러나 악은 최종 승자가 아닙니다. 사탄의 세력은 위협적이지만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승리하셨고,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악을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1절의 마지막 흐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송으로 이어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통치를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찬양하게 됩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설득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믿음의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시고 악을 이기시며 그의 나라를 세우시기 때문에, 성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절 해설

권능의 손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2절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권능의 손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피조 세계를 힘겹게 만들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말씀의 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존재하지 않던 것이 존재하게 되었고, 혼돈 가운데 질서가 세워졌으며, 어둠 가운데 빛이 임했습니다.

창세기 1장은 반복해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능력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보여 줍니다. 인간은 재료가 있어야 만들 수 있지만,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십니다. 인간은 기존의 것을 변형하지만, 하나님은 존재 자체를 부여하십니다.

히브리서 11장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성도는 창조를 단지 과거의 사건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창조 신앙은 오늘의 삶을 해석하는 틀입니다. 내가 사는 세상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내 생명은 우연한 산물이 아닙니다. 내 몸과 영혼은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창조 신앙은 인간에게 존엄을 주고, 동시에 겸손을 줍니다. 우리는 귀한 존재이지만, 스스로 주인이 된 존재는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지음받았습니다.

2절은 하나님의 창조 솜씨를 보고 만백성이 경탄한다고 노래합니다. 창조 세계는 무신론적 침묵의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증언하는 극장입니다. 산과 바다, 하늘과 별, 계절의 질서와 생명의 신비는 모두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의 아름다움을 보여 줍니다. 성도는 이 세계를 바라보며 자연 자체에 머물지 않고, 자연 너머의 창조주를 찬양합니다.

별들도 주의 영광을 나타냄

2절은 하늘의 별들이 주의 영광을 나타낸다고 노래합니다. 이것은 시편 19편의 고백과 깊이 연결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하늘은 말이 없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말합니다. 별들은 입술이 없지만 창조주의 지혜를 증언합니다. 밤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은 인간의 작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거기서 허무에 빠지지 않고 찬양으로 나아갑니다. 내가 작다는 사실은 절망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 같은 작은 존재를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고 돌보신다는 사실이 은혜입니다.

시편 8편은 바로 이 신비를 노래합니다. 다윗은 달과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작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곧이어 하나님께서 그 작은 인간을 돌보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이 창조 신앙의 깊이입니다. 창조 신앙은 인간을 신격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무가치하게 만들지도 않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 피조물입니다.

2절의 마지막 흐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로 이어집니다. 창조 세계를 바르게 바라보는 사람은 결국 예배자로 서게 됩니다. 참된 과학적 경탄도, 참된 예술적 감동도, 참된 자연 묵상도 하나님께 대한 찬양으로 나아갈 때 온전해집니다. 성도는 별을 보고 별만 찬양하지 않습니다. 별을 만드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3절 해설

피조 세계를 인간에게 맡기신 하나님

3절은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인간에게 맡기셨다는 내용을 노래합니다. 이것은 시편 8편 6절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세계 안에 무책임하게 던져 놓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조 세계를 돌보고 다스리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이 말씀은 인간의 지배 욕망을 정당화하는 구절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권위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과 연결됩니다. 인간은 창조주가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다스림은 자기 마음대로 파괴하고 착취하는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돌보고 보존하며 선하게 관리하는 청지기적 사명입니다.

3절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권위를 주셨다고 노래합니다. 하지만 그 권위는 순종의 말씀과 함께 주어집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권위는 자율적 권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 아래 있는 권위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순종할 때, 인간의 다스림은 복이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자기 욕망대로 피조 세계를 다룰 때, 그 권위는 폭력이 되고 죄가 됩니다.

이 점에서 3절은 오늘의 성도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세계를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자연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보고 있습니까. 일터와 가정과 사회를 하나님의 청지기 자리로 보고 있습니까. 내가 가진 재능과 영향력과 권한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순종 안에서 빛나는 인간의 권위

3절은 인간에게 권위가 주어졌다고 말하지만, 동시에 순종의 말씀을 강조합니다. 성경적 인간관은 매우 균형 있습니다. 인간은 짐승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존재입니다.

이 균형이 무너지면 두 가지 오류가 생깁니다. 하나는 인간을 지나치게 높여 스스로 신처럼 여기게 하는 교만입니다. 다른 하나는 인간을 지나치게 낮추어 아무 의미 없는 존재처럼 여기는 허무입니다. 성경은 둘 다 거부합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낮아져야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시편 8편은 이 신비를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인간은 하늘의 달과 별 앞에서 너무나 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인간을 생각하시고 돌보시며,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인간의 존귀는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기를 자랑할 수 없고, 동시에 자신을 함부로 멸시할 수도 없습니다.

3절의 마지막은 온 땅 위에 주님의 위엄이 가득하고, 그 나라와 주님의 영광이 찬란하다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모든 창조 세계의 목적을 보여 줍니다.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인간의 사명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성도의 삶도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나타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신학적 의미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고백

이 찬송의 첫 번째 신학적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안의 한 부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있게 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피조 세계 안에 갇힌 존재가 아니라, 피조 세계를 초월하시면서도 그 세계를 붙들고 계신 창조주이십니다.

창조 신앙은 성도의 세계관을 세웁니다. 세상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지혜 안에서 존재합니다. 인간은 의미 없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삶은 허무하게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주어진 시간입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 성도는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 이 세상은 주님의 것입니다. 나의 생명도 주님의 것입니다. 내가 사는 오늘도 주님의 창조 세계 안에서 받은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그리스도의 승리

이 찬송의 두 번째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와 그리스도의 승리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지금도 계속됩니다. 성도는 세상의 어둠과 악을 보면서도 하나님 나라의 승리를 믿습니다.

1절에서 악의 무리가 멸망하게 될 것을 노래하는 부분은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흐름과 연결됩니다. 창세기에서 약속된 여자의 후손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고,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과 사탄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할 뿐 아니라, 구속주 그리스도의 승리도 함께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 사람은 현실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압도되지도 않습니다. 악은 실제이지만 영원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무겁지만 최종 결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반드시 완성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청지기 사명

이 찬송의 세 번째 신학적 의미는 인간의 청지기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조 세계를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특권인 동시에 책임입니다. 성도는 세상을 자기 소유처럼 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으로 대해야 합니다.

청지기는 주인이 아닙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뜻에 따라 맡겨진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삶 전체는 청지기적이어야 합니다. 내 몸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내 시간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진 것입니다. 내 재능과 물질과 관계와 영향력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입니다.

이 찬송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고 있는가. 내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가. 내가 가진 권위와 힘을 섬김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은 반드시 삶으로도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모든 피조물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

이 찬송의 네 번째 신학적 의미는 모든 피조물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늘의 별들도 주의 영광을 나타내고, 온 땅도 주님의 위엄을 드러냅니다. 인간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음받았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1문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찬송은 바로 그 신앙을 노래합니다. 성도의 삶은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향으로 정렬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섬기는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정직과 사랑과 책임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은 예배당 안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온 땅이 주님의 위엄으로 가득하다면, 성도의 모든 일상도 예배의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는 성도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세상을 인간 중심으로 바라봅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흐름, 사람들의 평가, 사회의 변화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찬송은 그 모든 것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이 고백은 성도의 마음에 담대함을 줍니다. 세상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인간의 권력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합니다. 악이 잠시 강해 보여도 그리스도께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두려움으로 세상을 살지 않고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이 찬송은 창조 세계를 감사와 경외로 바라보게 합니다. 하늘의 별, 계절의 변화, 생명의 질서, 우리가 누리는 공기와 빛과 땅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일상의 세계를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평범한 자연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봅니다. 꽃 한 송이, 별 하나, 하루의 햇빛과 바람도 창조주의 지혜를 증언합니다.

이 찬송은 인간의 사명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조 세계를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내게 맡겨진 사람들, 내게 맡겨진 시간, 내게 맡겨진 재능, 내게 맡겨진 물질, 내게 맡겨진 작은 공간까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돌보아야 합니다.

성도는 예배 시간에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세계로 보고, 자기 삶을 하나님의 맡기심으로 받아들이며, 모든 일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 우리는 이렇게 묵상할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내 삶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 뜻대로만 살 수 없습니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살아야 하고, 왕이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며,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 합니다.

함께 묵상할 성경구절

시편 8편 6절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이 말씀은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의 핵심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피조 세계를 돌보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세상의 절대 주인이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을 관리해야 할 청지기라는 뜻입니다.

성도는 이 말씀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내가 가진 힘과 재능과 시간과 물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고 있습니까.

창세기 1편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말씀은 모든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라는 고백은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라는 고백입니다. 세상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이 찬송은 바로 이 창조 신앙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이 지으셨기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시편 19편 1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이 말씀은 2절의 창조 세계 찬양과 잘 연결됩니다. 하늘과 별들은 말이 없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피조 세계는 창조주의 지혜와 능력을 드러내는 증언입니다.

성도는 자연을 바라볼 때 자연 자체에 머물지 않습니다.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늘을 보고 하나님의 높으심을 찬양하고, 땅을 보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감사하며, 생명을 보고 하나님의 지혜를 경외합니다.

골로새서 1편 16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이 말씀은 창조 신앙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게 합니다. 만물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창조 세계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영광입니다.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를 부를 때 성도는 단지 일반적인 창조주를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만물의 주이신 그리스도를 찬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창조의 주이시며, 구속의 주이시며, 만물의 목적이 되십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통치가 마침내 완성될 것을 보여 줍니다. 지금은 세상 나라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모든 나라가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찬송의 승리 고백은 바로 이 종말의 소망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며, 그 통치는 반드시 완성될 것입니다. 성도는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으로 찬양합니다.

정리

새찬송가 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는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통치를 힘 있게 찬양하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다스리시며, 그의 영광이 온 하늘과 땅에 가득하다는 사실을 고백하게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피조 세계를 맡기셨음을 노래하며, 성도가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이 찬송은 성도에게 세 가지 믿음을 심어 줍니다. 첫째,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라는 믿음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지금도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믿음입니다. 셋째, 인간은 하나님께 맡겨진 세계를 하나님의 뜻대로 돌보아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이 찬송을 부르는 성도는 세상을 두려움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계로 봅니다. 자연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피조 세계로 봅니다. 자신의 삶도 자기 소유로 여기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맡겨진 청지기의 자리로 봅니다.

하나님의 위엄은 온 땅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하늘과 땅에 찬란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오늘도 왕이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 이 세상은 주님의 것입니다. 제 생명도 주님의 것입니다.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게 하옵소서.

형제여 우리 모두 다함께

형제여 우리 모두 다함께


[찬양 개요]

  • 작사 / 정종원
  • 작곡 / 정종원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경배, 찬양, 모임, 임재,
  • 찬미2000 89장

[찬양 해설]


꿈이 있는 교회의 정종원 목사가 작사 작곡한 찬양이다. 1987년 인천에서 임마누엘 선교단을 창단하고 수많은 교회에 찬양 사역을 통해 은혜를 끼친 분이다. 90년대 초반까지 임마누엘 선교다는 적지 않는 사랑을 받았다. "내영이 주를" "주의 인자하심이" 등과 같은 유명한 찬양을 교회에 널리 알렸다.

찬양의 내용은 단순하다. 형제 자매가 함께 주님을 찬양하자는 내용이다. 주님은 우리가 모일 대 임하시는 분이시다. 이 찬양도 마태복음 18장 20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가사]


형제여 우리 다함께 주님을 높이 부르세

자매여 우리 손을 내밀어 주님께 사랑 드리세

주님은 오리 모일 때 늘 임하시는 주

맘과 뜻다해 주를 높이세 주님은 기뻐 하시네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우리 주님을 찬양해

(주 님을 주님을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우리 주님을 찬양해

(주 님을 주님을 주님을 찬양)



어노인팅 3집 "형제여 우리 다함께"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찬양 개요]

  • 작사 / 시편 51편 15절
  • 작곡 / 김조명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회개, 시편찬양, 시편51편, 다윗의 시편, 
  • 찬미2000 72장

[찬양 해설]


[가사]


주의 인자하심을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 하심을 좇아 나의 죄를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님을 찬양하며

전파하리이다

주여 내 마음을 열어 주소서 내 영이 주님을 송축하며 경배하리이다.


 

주의 도를 알리소서

주의 도를 알리소서


[찬양 개요]

  • 작사 / 시편 86:11
  • 작곡 / Engne Greco
  • 박자 /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계명, 주의도, 시편찬양, 시편86편,
  • 찬미2000 70장

[찬양 해설]

시편 86편은 다윗의 시로 '간구의 시'로 알려져 있으며, 하나님께 자신의 형편을 아뢰는 시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주여 라는 표현이 13번이나 등장하고 있어,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있는 가를 잘 보여줍니다.
  • 시 86: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가사]


주의 도를 내게 알리소서

진리의 길로 행하리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리라

내 마음 다하여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나의 마음을 씻어 주시고 

내 발걸음을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께로



영어 가사


teach me your ways

oh lord my god

and i will walk in your truth

give me a totally undivided heart

that i may fear your name


purify my heart

cleanse me lord i pray

remove from me

all that is standing in the way


purify my heart

cleanse me lord i pray

remove from me

all that is standing in the way

of your love

(repeat from beginning)


purify my heart

cleanse me lord i pray

remove from me

all that is standing in the way


purify my heart

cleanse me lord i pray

remove from me

all that is standing in the way…

of your love




 

주여 내 입술 열어

주여 내 입술 열어


[찬양 개요]

  • 작사 /
  • 작곡 /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순종, 하나님의 나라, 입술, 찬양, 
  • 찬미2000

[찬양 해설]


찬양은 성경 구절을 참고하며 작사한 것으로 1절에서는 순종을, 2절에서는 삶의 우선순위를, 3절에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말합니다.

1절
  •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절
  •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절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가사]


주여 내 입술 열어 주만 찬송케 하소서.

주여 내 입술 열어 주만 찬송케 하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 더 너의 마음 다한 순종을 기뻐 받으시리


주여 내 눈을 열어 주만 보게 하소서.

주여 내 눈을 열어 주만 보게 하소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히에게 더해 주시리라


주여 내 몸을 바쳐 주만 섬기게 하소서

주여 내 몸을 바쳐 주만 섬기게 하소서

주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 

할렐루야 아멘


 

주께 드리는 나의 시

주께 드리는 나의 시


[찬양 개요]

  • 작사 / 김성조
  • 작곡 / 김성조
  • 박자 / 4분의 4박자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기도,노래,예배,고백,
  • 찬미2000

[찬양 해설]

멜로다 발라드에 가까운 찬양입니다. 20년도 전에 이런 찬양이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감성조 작사 작곡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헌신의 고백을 드리는 찬양입니다. 나의 찬양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나의 생각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향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행실이 하나의 예배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바울은 로마서 삶의 예배가 되기를 당부했습니다. 삶이 예배입니다. 예배당 안에서만 예배가 아닙니다. 진정한 예배는 교회 밖에서 일어납니다.

[가사]


나의 모든 기도가 주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시가 되게 하여 주소서

나의 모든 찬양이 

아름다운 노래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나의 모든 생각이 주님께 올라가는 

향기로운 향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나의 모든 행실이 

하나의 예배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의 크고도 놀라운 

사랑을 의지하며 경배 드리니

나의 고통과 나약함을 

사랑으로 감싸 주소서 오 전능하신 주여

나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시고 주여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날마다 찬양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 우리 왕이여

예수 우리 왕이여

-Lord Jesus We Enthrone You 


[찬양 개요]

  • 작사 / Paul kyle
  • 작곡 / Paul kyle
  • 박자 / 4분의 4박자, 2분의 2박자
  • 코드 / A코드 찬양
  • 주제 / 경배, 예배, 경배, 보좌
  • 찬미2000 67장


[찬양 해설]

영어 찬양인 "Lord Jesus We Enthrone You"를 번역한 곡입니다. Paul kyle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배의 입례송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웅장한 찬양입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모인 이곳에 임재해 달라고 간구하는 찬양입니다.

새찬송가 38장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찬송가는 기존의 가사를 수정, 증보하여 2절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찬송가 38장은 후에 찬송가 편에서 다룹니다.

[가사]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 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영어 찬양 가사]


Jesus, we enthrone You

we proclaim that You are King

Standing here, in the midst of us

we raise You up with our praise


and as we worship, build Your throne

and as we worship, build Your throne

and as we worship, build Your throne

come Lord Jesus, and take Your place





[CCM]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

[곡 개요]

  • 작사
  • 작곡
  • A코드
이 찬양은 호산나 인터크리트 1986년 워십리터 Pete Sanchez, Jr. 라이브 앨범에 들어가 있습니다.



[가사]


이 곡은 두 가지 번역 가사가 있습니다. 하나는 순복음 교회에서 번역한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가 있고, 다른 하나는 사랑의 교회 앨범 [2014-2015 내 영혼의 풀 콘서트 Vol.11 (Live)]에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가 있습니다.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써

찬양하며 주님 앞에 나아와 보좌 앞에 경배하세

거룩하신 주님께 나아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써

찬양하며 주님 앞에 나아와 보좌 앞에 경배하세


왕의 왕 주께

거룩한 손들고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써

찬양하며 주님 앞에 나와 보좌 앞에 경배하세

들어오라 지성소로 오라 어린양의 보혈로써

찬양하며 주님 앞에 나와 보좌 앞에 경배하세

왕의 왕 주께 거룩한 손들고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기도해 주님께 기도해 주님께

기도해 주님께 기도해 주님께

기도해 주님께

경배해 주님께

경배해 예수님 경배해 예수님


영어 가사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lyrics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Enter by the blood of the Lamb

Come into His presence with singing

Worship at the throne of God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Enter by the blood of the Lamb

Come into His presence with singing

Worship at the throne of God

Lifting holy hands

To the King of kings

Worship Jesus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Enter by the blood of the Lamb

Come into His presence with singing

Worship at the throne of God

Come into the Holy of Holies

Enter by the blood of the Lamb

Come into His presence with singing

Worship at the throne of God

Lifting holy hands

To the King of kings

Worship Jesus

Worship Jesus

Worship Jesus

Worship Jesus

Worship Jesus


영어 찬양 동영상




[찬송가 해설]

 
지성소(the Holy of Holies) 성막에서 가장 안에 있는 거룩한 곳으로 대제사장이 속죄일에 일년에 단 한 번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지성소 안에는 법궤가 있으며, 법궤의 위 뚜껑을 은혜의 보좌 즉 시은소라 불립니다. 

일반 제사장들도 들어가지 못하고 오직 대제사장만 들어가는 거룩한 곳입니다. 이곳에 들어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자는 '지성소로 들어가자' 말합니다. 어떻게 들어갈까요? 그것은 어린양의 보혈로서 가능합니다. 예수님은 속죄의 어린양이 되셔서 피를 흘리심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던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이제 누구나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이죠.


'경배해 주님께' 번역된 영어는 'Worship Jesus'입니다. 예수님을 경배해입니다. 예수님이 길어 화음에 맞추기 위해 '주'로 짧게 번역한 것으로 보이지만 여기서는 '주'가 아닌 예수님으로 번역해야 더 정확합니다. 찬양할 때 예수님으로 부를 수 없어도 먼저 해설해 주고 부른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부르면 좋은 A코드 찬양

  • 갈보리산 위에
  • 괴로울 때 주를 보라
  •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 주께 가까이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찬송가 해설] 35장 큰 영화로신 주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신 주

4분의4박자, A코드, 작사 B. Francis, 작곡 L. Edson, 하나님의 영광


[가사]


1절

큰 영화로신 주 이 곳에 오셔서

이 모인 자들로 주 백성 삼으사

그 중에 항상 계시고 그 중에 항상 계시고

큰 영광 나타내소서


2절

이 백성 기도와 또 예물 드림이

향내와 같으니 곧 받으옵소서

주 예수 크신 복음을 주 예수 크신 복음을

만 백성 듣게 하소서


3절

또 우리 자손들 다 주를 기리고

저 성전 돌같이 긴하게 하소서

주 구원하신 능력을 주 구원하신 능력을

늘 끝날까지 주소서


4절

주 믿는 만민이 참 진리를 지키며

옛 성도들 같이 주 찬송하다가

저 천국 보좌 앞에서 저 천국보좌 앞에서

늘 찬송하게 하소서 아멘





[찬송가 35장 해설]


1절 해설

하나님은 영화로운 분이십니다. 영화롭다는 말은 '영광스럽다'는 말입니다. 원어적으로 '불타오르다'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다가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갑니다. 영화로운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함께 하사 자녀 삼으셨습니다. 


2절 해설

우리의 기도와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성막 안에서 향단에 향을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향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임재하심이 곧 복음이며 십자가입니다. 만 백성 가운데 주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3절 해설

우리 자손들이 주를 기리고 성전이 돌 같이 긴하게 사용되길 원합니다. 기린다는 말은 기억하며, 회상한다는 뜻입니다. 주님을 늘 기억하고 주님께 함께 하기를 갈망하는 것은 성도의 바른 모습니다.


4절 해설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주를 늘 찬양하며 살아가다 주의 보좌 앞에 이를 때 영원히 찬양할 수 있습니다.


[찬송가 해설] 34장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찬송가 34장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4분의 3박자, 통일찬송가 45장, 작사 C. Weslsy, A코드, Ab코드, 


[가사]


1절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온 세상 중에 다 전파하라

주 예수 이 세상 다스리시니 그 높으신 이름 참 영화롭다


2절

주 능력으로 늘 보호하고 늘 우리 곁에 함게 계시네

그 보좌 앞에서 큰 무리 모여 구속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3절

저 보좌 위에 앉으신 주께 큰 소리 높여 영광 돌리세

저 천군 천사들 그 보좌 앞에 다 머리 숙여서 경배드리네


4절

주 하나님께 다 찬양하라 영광과 권능 지혜와 존귀

저 천사와 함께 주께 돌리고 그 영원한 사랑 다 감사하세 아멘




[찬송가 34장 해설]

찬송가 34장은 18세기 영국의 대부흥 운동을 이끌었던 존 웨슬리의 형제 찰스 웨슬리가 작사한 곡이다. 웨슬리의 5대 찬송 중에 하나로 알려질 만큼 유명한 곡이다. 온 세상 다스리는 주의 이름을 전하고, 하늘 보좌에서 찬양할 것을 담고 있다.

1절 해설

주의 크신 이름을 놀라워 한다. 그 이름을 만방에 전하자고 말한다. 주님의 이름은 왜 놀라운 이름일까?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구속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온 세상을 다스리도록 복음을 전해야 한다.

2절 해설

주님은 우리를 크신 능력과 권세로 보호하신다. 그의 전능으로 우리를 돌보신다. 하나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가 이것을 기억할 때 안심하고 평안할 수 있다.

3절 해설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계신다. 보좌는 통치자의 위엄을 상징한다. 우리가 하늘에 계신 주님을 큰 소리로 찬양해야 한다. 모든 천군천사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4절 해설

주님을 찬양하자. 영원히 그의 의를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고 권능과 지혜가 있으시다. 우리의 힘으로 살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우리는 온전한 자로 세워 진다.







[찬송가 해설] 29장 성도여 다 함께

 29장 성도여 다 함께

찬송가 29장은 리더와 회중, 남성과 여성이 번갈아가며 찬양을 주고 받는 안티포날 찬송이다. 원래는 어린이 찬송이었으나 후에 성인 찬송으로 들어와 불려지고 있다. 작사자는 헨리 베이트맨이며, 곡은 스페인 전통곡조를 빌려와 벤자민 카에 의해 편곡되었다.


[가사]

1절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주 보좌 앞에서 택하신 은혜를

다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2절

맘 문을 열어라 할렐루야 아멘

온 하늘 울려라 할렐루야 아멘

인도자 되시며 친구가 되신 주

그 사랑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3절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찬양은 끝 없다 할렐루야 아멘

거룩한 집에서 주 은총 기리며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아멘









[찬송가 해설]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 작사 새뮤얼 새티넷
  • 작곡 헤이스팅스

 

[가사]


1절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해 같이 빛나네


2절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천사 소리 모아서 찬송드리네 늘 찬송드리네 


3절

영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버리고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날 위해 지셨네


4절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사요

저 사망 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5절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아멘








전도 선교 관련 찬양 목록

 전도와 선교

전도와 선교는 같은 말입니다. 전도는 도를 전하다는 뜻이고, 선교는 교리를 선전한다는 뜻입니다. 한국교회는 전도를 국내 전도로, 선교를 해외 전도로 사용하지만 정확하게 구분되거니 정의 된 것은 아니며 편의에 따라 사용될 뿐입니다.


전도 관련 찬양 목록


가서 제자 삼으라

오래된 찬양이지만 전도에 대한 가장 좋은 찬양입니다. 찬미 선교단에서 많은 찬양입니다.

[찬양콘티]

 가서 제자 삼으라 + 난 예수가 좋다오 

모두 A코드 찬양으로 빠르기도 거의 비슷해 함께 메들리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민족에게

 G코드 찬양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때에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찬양입니다.

[찬양콘티] 

모든 민족에게 + 문들아 머리 들어라 + 예수는 왕





모든 열방 주 볼때 까지 /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찬양콘티] 

주님의 영광 +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하나님의 나팔소리 후렴 천천히 하면서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예수 믿으세요

찬미에서 만든 찬양으로 90년대 유행했던 찬양입니다. 예수를 믿고 행복해진다는 내용을 모두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전합니다.


[찬양콘티]

예수 믿으세요 +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G-A) + 예수 믿으세요.




오라 우리가

썩어져 가는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을 변화 시키자는 찬양입니다. 참된 생명과 길을 몰라 헤매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G코드 찬양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안에 거하라는 고난과 역경 가운데  있는 이들을 향한 위로의 찬양합니다. 이사야 말씀은 범죄하여 고통 받는 어리석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내가 너희를 보호하고 지켜 주겠다'는 의미로 사용된 것입니다.

[가사]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해설]


  •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요한복음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참으로 감사한 찬양입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종종 듣는 찬양 합니다. 이 찬양은 이사야 43:1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통 받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강한 용사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저희를 향하여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외롭고 힘들 때 주님만을 바라보는 우리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찬송가 해설]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송가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송가 23장은 찰스 웨슬리가 작사한 곡입니다. 회심 1주년 기념으로 쓴 18절의 시의 일부분을 찬송으로 만든 것입니다. 4절은 콘여스 찬송가집에서 4절을 발췌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만 개의 입이 있으면 그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은혜 주시고 구속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사]

1절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2절

내 은혜로신 하나님 날 도와주시고 그 크신 영광 널리 펴 다 알게 하소서 


3절

내 주의 귀한 이름이 날 위로하시고 이 귀에 음악 같으니 참 희락되도다 


4절

내 죄의 권세 깨뜨려 그 결박 푸시고 이 추한 맘을 피로써 곧 정케 하셨네 아멘





[해설]

1절

사람의 입은 하나지만 만약 만 개의 입이 있다면 무엇을 할까요? 시인은 만 개의 입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절

은혜로우신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마음은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신앙 고백이 필요합니다. 시인은 자신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기쁨으로 고백합니다. 


3절

예수님을 매력적인 이름을 가진 분으로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진심을 고백함으로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죄인들의 귀에 음악과 같다는 표현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4절

예수님은 죄의 권세를 십자가를 통해 깨뜨리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죄의 결박을 풀고 자유룰 얻었습니다. 참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찬송가 목록


A코드 찬양 CCM 목록

A코드 찬양 CCM

 A코드 찬양 목록입니다. 순서는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찬양콘티를 짤 때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

갈릴리 마을 그 숲속에서 (가서 제자 삼으라)

갈보리 산 위에

감사해 시험이 닥쳐올 때에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강하고 담대하라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교회여 일어나라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그날이 도적같이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사는 동안

나 주와 함께 걷기 원해요 (나의 사랑이)

나 주의 것 주 내 안에

나 홀로 있어도 내 아픈 마음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는 광대한 주 이름 찬양

나는 믿네

나는 찬양하리라

나의 가장 낮은 마음 (낮은 자의 하나님)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나의 모든 행실을

나의 믿음 주께 있네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영혼이 잠잠히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난 예수가 좋다오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낮은 자의 하나님

내 구주 예수님

내 마음 다해 주 이름 찬양해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내 모든 것 나의 생명까지 (주 임재 안에서)

내 안에 부어 주소서

내 안에 주를 향한 이 노래 (아름다우신)

내 주님 살아 계시기에

내가 만민 중에

내가 만민중에

너 근심 걱정와도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스바냐 3장 17절)

너희 모든 만물들아

너희는 가만히 있어

당신의 그 섬김이 (해 같이 빛나리)

들려오는 주의 음성

들어오라 지성소로(거룩하신 주님 앞에)

똑바로 보고 싶어요

마라나타

만세 반석

많은 사람들 (난 예수가 좋다오)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돌아온 탕자)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모든 상황 속에서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민족의 가슴마다 (그리스도의 계절)

보좌에 계신 하나님

보혈 세상의 모든 (예수 피 밖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부흥(이 땅의 황무함을)

사망의 그늘에 앉아 (그날)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선포하라

선포하라 부활하신 영광의 주

성도여 다 함께

신실하신 하나님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아름다우신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아버지여 당신의 의로 (새벽이슬 같은)

안개가 날 가리워 (주님은 산 같아서)

어두운 밤길에서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

영광의 주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예수 감사하리 주의 보혈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예수 나의 치료자)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예수 우리 왕이여

예수의 이름은 참으로 놀랍네

오 하나님 온 땅 위에

오직 주만이

온 맘으로 송축하리

온 세상 창조주

왕 되신 주 사랑합니다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비전)

우리 오늘 눈물로(보리라)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우리 주안에서 노래하며

우리는 사랑의 띠로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우물가의 여인처럼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부흥)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주 곁에 거하리

주 발 앞에 무릎 꿇고(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 안에 우린 하나(기대)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온전케 되리)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고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살아계신 주)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주께 가까이

주께 가오니

주님 같은 반석은 없도다(만세 반석)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주님 나라 임하시네

주님 내 마음 모아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신실하신 하나님)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주님은 내호흡

주님은 아시네

주님이 주신 땅으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주만 바라볼지라(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주발 앞에 무릎 꿇고(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도를 버리고(성령의 불로)

주의 아름다움은

주의 이름을 나는 찬양하리라

주의 집에 영광이 가득해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분

찬양 찬양 소리 높여 주께 찬양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참 반가운 신도여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천 번을 불러봐도

평강의 왕이요

평강이 있을지어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해

하나님 어린양 독생자 예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의 어린양

하늘 위에 주님 밖에(주는 나의 힘이요)

하늘의 문을 여소서(임재)

하늘이여 외치라



[찬송가 해설] 5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

 5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


[가사]

이 천지간 만물들아

복 주시는 주 여호와

전능 성부 성자 성령

찬송하고 찬송하세. 아멘





[해설]

복 주시는 하나님

시편 66:1을 근거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창조 자체도 복이며, 생존도 복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호와는 구약의 하나님의 이름이며 '나는 나다'라는 뜻으로 해석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약에서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하나님' 또는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하나님을 부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모두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보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만물을 통치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여야 합니다.







새찬송가 82장 「성부의 어린 양이」 해설과 묵상|대속의 은혜와 천국의 소망

성부의 어린 양이 해설과 묵상|대속의 은혜와 천국의 소망 찬송 소개 새찬송가 82장 「성부의 어린 양이」는 죄인을 위해 형벌을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용서, 병든 자와 낙심한 자를 향한 위로, 그리고 주님의 본을 따라 천국을 향해 살아가는...